제목           웃으며, 안녕
작성자 밤의감각 작성일 2010-04-24 23:57:26 조회수 6279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어쩌면 우린 서로의 익숙함과, 쌓아온 추억들 때문에 이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게 아닐까?

 

 

 

 

서로가 서로에게 버림받는 헤어짐이 아니었다.

눈물이 났지만 이별에 대해 이해할수 있었기 때문에 서로를 위로해줄 수 있었다.

우리는 웃으며 헤어짐을 맞이했다.

 

 

 

 

 

 

 

 

허전함이 느껴질 테지만 그곳은 성숙함으로 채워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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