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흔적) 지워지지 않아도 돼.
작성자 밤의감각 작성일 2009-11-25 02:53:37 조회수 2163
   
 

 

 이 마음을 글로. 말로. 생각으로.도 아무것으로도 표현이 않된다..

 이 마음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밤이 좋지만.

 오늘밤은 너무. 이상하고. 싫다.

 예전의 나로 되돌아 가려하는 오늘밤이 싫다.

 

 내일이면 23살 11월 25일 수요일의 나로. 일어나주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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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겐 당신이 전부다. 그냥 당신이 나고. 내가 당신이다.

 모든것이다. 나의.

 넌 나와 합체.했다.

 나의 밤의감각.

 밤의감각의 나

 너와 나 화이팅

 

 

 

 

 

아이야릴리 네 안된다죠
. ㅠㅠ
한아름 나에겐 당신이 전부다. 그냥 당신이 나고. 내가 당신이다. 너무 멋진 말이네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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